30일 황병우 DGB대구은행장(오른쪽)이 조해근 우정사업본부장(오른쪽 두번째)과 '우체국 창구망 공동이용 제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협약서를 펼쳐 보이고 있다.(대구은행 제공)관련 키워드대구은행우체국창구망 이용김종엽 기자 대구 고액·상습체납 개인 217명·법인 97곳…체납액 1418억iM캐피탈, 신용등급 5년 만에 상향…'A+→AA-'관련 기사iM뱅크 고객도 전국 우체국서 은행 업무…"10개 은행 제휴""SC제일은행 업무, 수수료 부담 없이 전국 우체국 창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