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부터 감염병 2급→4급…선별진료소는 운영코로나19 4급 감염병 전환을 사흘 앞둔 28일 오전 대구 달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고 있다. 오는 31일부터 코로나19의 감염병 등급은 독감(인플루엔자)과 같은 4급으로 내려간다. 2023.8.2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대구 확진자감염병 등급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7일,토)…맑고 낮 최고 6~12도[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6일,금)…낮 최고 8~16도 '포근한 겨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