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경북북부지역의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경북 예천군 감천면 벌방리에서 주민 4명 코로나 확진자로 판정돼 감천면 마을 주민과 응급 복구 인력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2023.7.20/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남승렬 기자 정의당 대구시당,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에 "내란 방조 단죄"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강은희 교육감, 행정통합 방향 논의관련 기사트럼프 "시진핑과 좋은 관계…우크라 합의에 합리적으로 가까워져"지난해 일본 방문객 4268만명 '사상 최고'…한국인이 1위임성근 "구독자 딸·아들과 소통 기뻤는데…모든 방송 중단, 자숙" [N인터뷰]③정부, 지역 균형발전 해법 모색…양극화 대응 릴레이 간담회 개최[단독]13일의 금요일 피해라…갤럭시S26 3월 11일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