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경북 포항시 북구 송라면 조사리 해안에 일본 전통 방식을 본 딴 숙박시설 현대식 '엔소쿠 료칸'이 오는 11일 문을 연다. 엔소쿠 입구 장식.2023.7.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엔소쿠 로칸 객실.2023.7.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엔소쿠 료칸 다다미 거실.2023.7.1/뉴스1ⓒ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일본식 숙박시설료칸엔소쿠 로칸송라면조사리최창호 기자 '돌아온 황어' 포항 학산천 생태하천 산책 중이던 시민 촬영포항 동계전지훈련 탁구 스토브리그 19~23일 장량초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