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대구시장은 자신에게 막말을 퍼부은 극우 성향의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를 향해 "목회자가 목회자 답지 않게 욕설을 입에 달고 다니면서 자제력을 잃고 거친 말을 함부로 내뱉는 것은 참으로 유감스러운 일"이라고 비판했다. 사진은 2019년 11월 당시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가운데)와 전광훈 목사(오른쪽), 이재오 전 의원(왼쪽)이 보수단체 대규모 집회 평가 세미나에 참석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는 모습. 2019.11.20/뉴스1 ⓒ News1 자료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