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포항공대 총장 김무환) 연구팀이 울산대학교 연구팀과 공동으로 압력센서에 마이크로돔 구조와 주름진 표면 구조를 도입, 여러 방향에서 신축 가능한 압력센서를 개발했다. 왼쪽부터 포스텍 조길현 교수, 울산대 조승구 교수, 포스텍 손종현, 이기원 박사.(포스텍제공)2023.2.28/뉴스1 관련 키워드포스텍악어피부울산대최창호 기자 포항북부소방서, 1920년대 소방장비 '완용펌프' 기증 받아포항 영일만 도로 비탈면서 불…20여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