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6대 암인 유방암을 인공지능으로 진단할 수 있는 기술이 국내 연구팀에 의해 개발됐다. 왼쪽부터 김철홍 교수, 미스라 삼파,, 윤치호 씨.(포스텍제공)2023.2.27/뉴스1 관련 키워드포항포스텍유방암인공지능최창호 기자 영덕군, 신규 원전 유치 군민 공개 토론회 16일 개최포항시, 4월부터 퇴원 노인환자 맞춤돌봄 서비스…저소득층 123명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