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포항공대·총장 김무환) 기계공학과 김동성 교수, 최이현 박사 공동연구팀이 심장에 딱 붙는 심근경색 치료 패치 개발에 성공했다. 김동성(왼쪽부터), 최이현, 박훈준, 김혁, 반기원 교수.(포스텍 제공)2022.12.12/뉴스1관련 키워드포스텍김동성교수공동연구팀심근근색패치최창호 기자 포항북부소방서, 1920년대 소방장비 '완용펌프' 기증 받아포항 영일만 도로 비탈면서 불…20여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