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포스텍 조길원 교수 연구팀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산 여파로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 된 가운데 마스크 등 보호구를 착용한 상태에서도 목소리를 정확하게 감지할 수 있는 마이크로폰을 개발했다.(포스텍제공)2022.10.17/뉴스1관련 키워드포스텍조길원이시영노하정마이크폰목피부최창호 기자 에스포항병원, 7년 연속 '우수 검사실' 인증포항사랑카드 오는 16일부터 2026년 첫 할인 판매…230억원 9%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