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은 안동시 산하기관서 근무 40대 직원…경찰, 범행동기 조사5일 오전 8시40분쯤 경북 안동시 명륜동 안동시청 주차타워에서 안동시청 직원 50대 여성 A씨는 산하기관에 근무하는 남성 B씨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News1 김대벽 기자김대벽 기자 "사과 재배 전 과정 자동화"…경북도, 재배 로봇 개발비 44억 확보경북소방, 119상황실 체험근무 도입…현장·상황실 소통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