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포항공대 총장 김무환), 경희대, 안동대학교 공동연구팀이 연잎이 가진 특징을 이용한 발전기를 개발했다. 왼쪽부터 김동성 교수, 유동현 박사, 최동휘 교수, 김시조 교수.(포스텍제공)2022.6.13/ⓒ 뉴스1관련 키워드포스텍물방울발전기연잎최창호 기자 울릉의료원에 공중보건의 7명 신규 배치…기존 9명 근무 종료1~3월 경주 찾은 외국인 관광객 24만명…작년보다 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