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포항공대 총장 김무환) 공동연구팀이 습도에 따라 색깔이 변하는 남미에 서식 중인 헤라클레스 장수풍뎅이와 같이 습도에 따라 색이 바뀌면서도 기존 광학 센서보다 속도가 1만 배 더 높은 광학습도 센서를 개발했다. (왼쪽부터)노준석 장재혁,정충환,김수정,홍성훈 씨.(포스텍제공) 2022.3.28/ⓒ 뉴스1관련 키워드포스텍공동연구팀광학습도센서최창호 기자 한울원전, 한울3호기 19차 계획예방정비 착수…76일간 검사中 소비자 韓·日 가전제품 메커니즘 분석 논문 국제학술지 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