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26일 개구리소년 실종사건 30주년을 맞아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선원공원에서 열린 '개구리소년 추모 및 어린이 안전 기원비' 제막식에서 우철원(당시 13세)군의 아버지 우종우씨가 30년을 간직한 아들의 사진을 보여주고 있다. 2021.3.2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지난해 3월26일 오전 개구리소년 실종사건 30주년을 맞아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선원공원에서 열린 '개구리소년 추모 및 어린이 안전 기원비' 제막식에서 유족들이 오열하고 있다. 2021.3.26/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민갑룡 경찰청장이 20일 오후 대구 달서구 와룡산 세방골 개구리소년 유골 발견 현장을 찾아 희생자를 추모하며 경례하고 있다. 2019.9.2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