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7월 대구 수성구 범어동의 한 공영주차장 인근에서 길고양이 2마리가 얼굴에 본드가 뿌려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지만 올해 1월 경찰은 피의자 특정을 하지 못한 채 미제사건으로 분류했다. (제보자 제공) ⓒ 뉴스1이성덕 기자 대구 만촌네거리 공사 현장서 천공기 쓰러져…3명 부상대구 행복북구문화재단, 어린이 동요대회 참가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