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알고도 신고 안한 직원 7명 과태료 150만원씩 폭행 혐의 원장 구속·요양보호사 등 4명 입건80대 치매할머니가 김천의 한 노인주간보호센터에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가족이 올린 사진 (네이트 판 갈무리) 2022.1.7/ⓒ 뉴스1관련 키워드김천시김천노인주간보호센터김충섭시장김천경찰서80대노인학대정우용 기자 경산시, 여성 1인 가구·점포에 카메라 등 보안장비 지원영천 관광 사진 공모전 10월31일까지 접수…'참신성' 심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