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부담 홀로 떠안아 미숙한 판단으로 범행했지만 고의성 있어"대구고등법원 ⓒ News1 DB남승렬 기자 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동바이크 빌려준 업체 대표 3명 기소이철우 "대구·경북 모두 수긍할 내용 확인되면 TK 통합 논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