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도 등 장기에서 발생한 질환 치료에 활용 가능”포항공대 차형준 교수와 최현석(석박사통합과정)팀이 경북대학교 의생명융합공학과 조윤기 교수와 공동연구로 홍합 접착단백질에 자기장 감응성을 부여해 접착성 마이크로 입자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세계적인 학술지인 어드밴스드 펑셔널 머티리얼즈의 앞표지에 실린 연구성과, 왼쪽부터 차형준, 조윤기, 최현석씨.(포항공대제공)2021.9.29/ ⓒ 뉴스1관련 키워드포항공대경북대홍합접착제최창호 기자 포항시, 범우·에코프로HN과 이차전지 염폐수처리 기술개발사업 협약포항 청림·일월동에 106억 들여 '맑음 마을'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