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의회 의원들은 13일 기자회견을 열고 출입 기자와 동료 의원을 성희롱 한 A의원를 검찰에 고소했다. 또 이를 무마하려 한 B의원의 공개 사과와 사퇴를 촉구했다.2020.11.13ⓒ뉴스1/News1 남승렬 기자남승렬 기자 이진숙 "대구시장 경선 즉각 중단…원점서 다시 시작해야"벚꽃 만개 앞둔 팔공산…대구시, 시내버스 증회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