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과 독점계약 뒤 부도 위기에 놓인 블루투스 이어폰 생산 중소기업 모비프렌의 텅빈 생산시설 (사진 아래)과 생산지원 사무실. 2020.11.6 / ⓒ 뉴스1모비프렌 허주원 대표가 6일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0.11.6/ⓒ 뉴스1관련 키워드모비프렌CJENMCJ구미시블루투스이어폰모비프렌블루투스이어폰정우용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12일, 월)…아침 최저 -12~-6도 강추위칠곡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목표액 4억5000만원 조기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