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과 독점계약 뒤 부도 위기에 놓인 블루투스 이어폰 생산 중소기업 모비프렌의 텅빈 생산시설 (사진 아래)과 생산지원 사무실. 2020.11.6 / ⓒ 뉴스1모비프렌 허주원 대표가 6일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0.11.6/ⓒ 뉴스1관련 키워드모비프렌CJENMCJ구미시블루투스이어폰모비프렌블루투스이어폰정우용 기자 박사출신 구미대 오승재씨 '조기 취업형 계약학과' 수기 공모전 '대상'영천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