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독점계약으로 파산위기 몰린 중소기업 사장의 눈물

계약뒤 최소 구매수량도 안지켜…경영악화로 '패스트트랙' 신청
CJ ENM과 국내 독점계약 한 뒤 유통망 붕괴로 부도 위기

2018년 11월 광화문에서 56일간 단식농성중인 모비프렌 허주원 대표 (모비프렌 제공) 2020.11.6/ⓒ 뉴스1
2018년 11월 광화문에서 56일간 단식농성중인 모비프렌 허주원 대표 (모비프렌 제공) 2020.11.6/ⓒ 뉴스1

본문 이미지 - CJ ENM과 독점계약 뒤 부도 위기에 놓인 블루투스 이어폰 생산 중소기업 모비프렌의 텅빈 생산시설 (사진 아래)과 생산지원 사무실. 2020.11.6 / ⓒ 뉴스1
CJ ENM과 독점계약 뒤 부도 위기에 놓인 블루투스 이어폰 생산 중소기업 모비프렌의 텅빈 생산시설 (사진 아래)과 생산지원 사무실. 2020.11.6 / ⓒ 뉴스1

본문 이미지 - 모비프렌 허주원 대표가 6일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0.11.6/ⓒ 뉴스1
모비프렌 허주원 대표가 6일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0.11.6/ⓒ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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