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새인 귀제비 한쌍이 11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기북면 주택 인근 전깃줄에서 앉아 대화를 나누고 있다. 귀제비는 일반 제비와는 달리 멸종위기 관심대상종으로 일반 제비와는 색깔부터 확연한 차이를 난다. 제비와는 달리 진흙과 짚을 사용해서 터널 모양의 둥지를 튼다. 2020.5.1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여름새인 귀제비 한쌍이 11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기북면 주택 인근 전깃줄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0.5.1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여름새인 귀제비 한쌍이 11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기북면 주택 인근에 있는 전깃줄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0.5.1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여름새인 귀제비 한쌍이 11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기북면 주택 인근 전깃줄에 앉아 주변을 살피고 있다. 2020.5.1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여름새인 귀제비가 11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기북면 주택에서 있는 둥지 내부를 살피고 있다. . 2020.5.1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여름새인 귀제비 한마리가 11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기북면 주택 인근 전깃줄에서 힘차게 날아오르고 있다.. 2020.5.1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여름새인 귀제비가 11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기북면 주택에 있는 둥지를 지키고 있다 2020.5.1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여름새인 귀제비가 11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기북면 주택에서 둥지를 틀고 알을 낳을 준비를 하고 있다. 2020.5.1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여름새인 귀제비가 11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기북면 주택에서 둥지 보수 작업을 하고 있다. 2020.5.1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여름새인 귀제비가 11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기북면 주택에 있는 둥지에서 내부 공사를 하고 있다.. 2020.5.1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