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개인의 주관적 해석이 '권위'를 가진 것으로 기사화"…페북에 글동양대 총장실. 2019.9.5/뉴스1 DB이종걸 의원(왼쪽). 2019.12.5 /뉴스1 DB남승렬 기자 무면허 미성년자에게 전동바이크 빌려준 업체 대표 3명 기소이철우 "대구·경북 모두 수긍할 내용 확인되면 TK 통합 논의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