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김천대학교에서 열린 원전해체 인력양성 활성화 및 원전해체 사업 연구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마친 서장수 세안에너텍 전무(왼쪽)과 윤옥현 김천대 총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김천대제공)2019.10.29/뉴스1ⓒ 뉴스1관련 키워드김천대원전해체인력양성협약세안에너텍윤옥현총장정우용 기자 성주군, 중소기업에 설 운전자금 225억 지원청도군의회 "군수 욕설·모욕적 표현으로 군민 신뢰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