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후 경북 포항시 관광 일번지인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노상 주차장에서 하수가 역류했다. 인근 상인들은 "전날 내린 비로 하수관이 막히면서 배수가 되지 않고 있는 것 같다"며 "복구가 제때 되지 않아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2019.6.16 /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최창호 기자 포항 흥해 들녘 떠났던 큰기러기 다시 날아와…올 들어 5차례 목격작년 한해 5020만명 경주 찾았다…"APEC 시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