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전진기지에서 범죄도시로'…경북 구미 잇단 강력 범죄 왜?

전문가들 “추락하는 경제가 원인”

본문 이미지 - 지난달 28일 경북 구미시 진평동 한 승용차 트렁크에 시신을 버리고 서울로 도주한 살인 사건의 용의자 A(22)씨와 B(22)씨가 3일 오후 경찰에 붙잡혀 구미경찰서로 압송돼 조사실로 향하고 있다.2019.2.3/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지난달 28일 경북 구미시 진평동 한 승용차 트렁크에 시신을 버리고 서울로 도주한 살인 사건의 용의자 A(22)씨와 B(22)씨가 3일 오후 경찰에 붙잡혀 구미경찰서로 압송돼 조사실로 향하고 있다.2019.2.3/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본문 이미지 - 20일 경북 김천 한 모텔에서 검거된 구미 원룸 주부납치· 강도 피의자 A씨(31)가 구미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2018.7.20/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20일 경북 김천 한 모텔에서 검거된 구미 원룸 주부납치· 강도 피의자 A씨(31)가 구미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2018.7.20/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27일 경북 구미경찰서로 압송되는 구미 빌라 여성 살해 피의자들ⓒ News1
지난 27일 경북 구미경찰서로 압송되는 구미 빌라 여성 살해 피의자들ⓒ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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