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룸메이트 살해 여성들 "마음 안 맞아 2개월간 폭행"

경찰 "피해자 반항·저항 없자 폭행 강도 점점 강해져"

본문 이미지 - 27일 대전동부경찰서에 자수한 구미 빌라 동료여성 살해 피의자들이 이날 오후 9시쯤 구미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이들 여성 4명은 빌라에서 다툼끝에 동료 여성을 마구 때려 숨지게 한 뒤 이불을 덮어놓고 대전으로 달나났다 자수했다. 2018.7.27/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27일 대전동부경찰서에 자수한 구미 빌라 동료여성 살해 피의자들이 이날 오후 9시쯤 구미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이들 여성 4명은 빌라에서 다툼끝에 동료 여성을 마구 때려 숨지게 한 뒤 이불을 덮어놓고 대전으로 달나났다 자수했다. 2018.7.27/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