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피해자 반항·저항 없자 폭행 강도 점점 강해져"27일 대전동부경찰서에 자수한 구미 빌라 동료여성 살해 피의자들이 이날 오후 9시쯤 구미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이들 여성 4명은 빌라에서 다툼끝에 동료 여성을 마구 때려 숨지게 한 뒤 이불을 덮어놓고 대전으로 달나났다 자수했다. 2018.7.27/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관련 키워드구미빌라동료여성살해구미경찰서정우용 기자 경북 성주 사드철회평화회의 "사드 완전 철수까지 투쟁할 것"구미시, 사회복지 종사자 1000명에 건강검진비 20만원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