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자갈마당, 민간 주도 안되면 공공이 직접 개발

보상금 싸고 토지 소유자 반발 걸림돌

본문 이미지 - 성매매업소 밀집지역인 속칭 대구 자갈마당에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한 문화예술전시관 '자갈마당 아트스페이스'가 문을 열었다. 김구림·김영진·김승영씨 등 8명의 작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내년 3월 18일까지 열린다. 2107.10.8/뉴스1 ⓒ News1 이종현 기자
성매매업소 밀집지역인 속칭 대구 자갈마당에 기존 건물을 리모델링한 문화예술전시관 '자갈마당 아트스페이스'가 문을 열었다. 김구림·김영진·김승영씨 등 8명의 작가가 참여한 이번 전시는 내년 3월 18일까지 열린다. 2107.10.8/뉴스1 ⓒ News1 이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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