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경북 예천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린 '2015 경북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리커브 혼성 단체전 결선 중국과 몽골의 경기에서 몽골 선수가 과녁을 조준하고 있다. 몽골은 이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해 종합 16위(금1·은3·동2)를 기록했다. 2015.10.6/뉴스1 ⓒ News1 피재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