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찍질을 당해 쓰러진 말을 마부들이 발로 걷어차고 있다./유튜브 영상 캡쳐ⓒ News1최창호 기자 포항북부소방서, 1920년대 소방장비 '완용펌프' 기증 받아포항 영일만 도로 비탈면서 불…20여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