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이산화탄소(CO₂) 누출로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경주 코오롱호텔에서 119구조대원들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다./최창호 기자 ⓒ News1최창호 기자 포항북부소방서, 1920년대 소방장비 '완용펌프' 기증 받아포항 영일만 도로 비탈면서 불…20여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