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3시15분께 경북 경주시 마동 코오롱호텔 지하 1층에서 보온단열재 교체작업 도중 다량의 이산화탄소가 누출돼 근로자 1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했다. 출동한 119구조대원들이 부상자 이송을 준비하고 있다. ⓒ News1 최창호 기자최창호 기자 포스텍 연구팀, '3차원 초고속 혈관 초음파'로 지방간 정밀 판독포항북구정신보건센터, 청소년 대상 '클라이밍 프로그램'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