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3시15분께 경북 경주시 마동 코오롱호텔 지하 1층에서 보온단열재 교체작업 도중 다량의 이산화탄소가 누출돼 근로자 1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했다. 출동한 119구조대원들이 부상자 이송을 준비하고 있다. ⓒ News1 최창호 기자최창호 기자 포항 흥해 들녘 떠났던 큰기러기 다시 날아와…올 들어 5차례 목격작년 한해 5020만명 경주 찾았다…"APEC 시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