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 3시15분께 경북 경주시 마동 코오롱호텔 지하 1층에서 보온단열재 교체작업 도중 다량의 이산화탄소가 누출돼 근로자 1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했다. 출동한 119구조대원들이 부상자 이송을 준비하고 있다. ⓒ News1 최창호 기자최창호 기자 전 재산 708만원 포항시장학회에 남기고 떠난 90대 노인3명 사망 영덕 풍력발전기 사고 3개월째 현장 검증 못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