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친구들 잔해더미 치우려 달려들었지만 역부족경주 리조트 붕괴사고로 머리를 다친 부산외대 이모(19)군이 사고 당시 입었던 피묻은 옷을 보여주며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최창호 기자© News1 최창호 기자 포항공대 공동연구팀, AI로 아날로그 반도체 설계 기술 개발포항남부경찰, 귀금속 업소 순찰 강화…"의심되면 112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