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친구들 잔해더미 치우려 달려들었지만 역부족경주 리조트 붕괴사고로 머리를 다친 부산외대 이모(19)군이 사고 당시 입었던 피묻은 옷을 보여주며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최창호 기자© News1 최창호 기자 영덕 장육사 창고서 난 불 야산 확산…1시간20분만에 진화(종합2보)천년 고찰 경북 영덕 장육사 인근서 산불…헬기 17대 투입(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