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상담 14건, 수출 상담 12건'자이텍스 아시아' 참가 기업 관계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부산테크노파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자이텍스아시아자이텍스테크노파크이주현 기자 친구 집 놀러간 고교생들의 배신…7000만원어치 명품 탈탈 털었다기장 대표 먹거리축제 '기장멸치축제' 24일 막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