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9시 20분쯤 창원시 성산구 삼동동 삼동공원 사거리에서 음주 운전 차량이 신호등과 신호 제어기를 충격해 사거리 신호가 마비됐다. 사진은 사고 현장에서 경찰이 수신호로 차량 흐름을 통제하는 모습.(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창원창원시창원 음주운전창원중부경찰서창원 교통 신호제어기 충격박민석 기자 국힘 경남도당 '무소속 출마' 조규일 진주시장 제명…5년 입당 제한"체류형 관광 활성화"…김해시, '한 달 여행하기' 참가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