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9시 20분쯤 창원시 성산구 삼동동 삼동공원 사거리에서 음주 운전 차량이 신호등과 신호 제어기를 충격해 사거리 신호가 마비됐다. 사진은 사고 현장에서 경찰이 수신호로 차량 흐름을 통제하는 모습.(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창원창원시창원 음주운전창원중부경찰서창원 교통 신호제어기 충격박민석 기자 "빨리 부모님 뵙고 싶어요"…'설렘 가득' 창원중앙역 귀성 행렬[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3일, 수)…귀성길 대체로 맑음, 낮 최고 30도 늦더위관련 기사장동혁 "김生용死는 '어불성설'…용혜인 다음 차례는 김승원"창원 내리막길서 경운기 전도…70대 운전자 숨져창원서 음주 측정 거부하고 도주하다 바다에 빠진 30대 구조창원서 차량 교차주행 시비 막말…50대 운전자 '엽총' 꺼냈다주행 중이던 차량, 가드레일·중앙분리대 잇단 충돌…50대 운전자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