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이 신발끈을 조여 매고 있다.(박민식 전 장관 SNS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임순택 기자 김석준 부산교육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미래교육 대전환 완성"이준석 "TV토론 배제, 청년정치 가로막아"…정이한 단식 현장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