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경남 진주시 정촌면 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화물연대 노조원이 집회 중 2.5톤 화물차에 치어 숨진 노조원의 영정을 들고 슬픔에 잠겨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화물차와 집회 참가자 3명이 충돌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26.4.20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진주화물연대애도한송학 기자 김윤철 합천군수 "부자 농촌·인구 문제 해결에 총력 쏟겠다"진주시의회 민주당 "의석 36% 민심 존중해야"…독점적 원구성 반발관련 기사민주노총 "BGF는 숨지 말고 교섭 자리에 나와야"격앙됐던 진주 물류센터 앞, 하루 만에 차분…긴장감 속 추모 이어져화물연대 조합원 사망…경남 각계, 사업주·경찰 비판 성명 잇따라조규일 진주시장, 화물연대 사망 조합원 분향소 조문민주노총 화물연대 1200명 집결…"CU BGF·경찰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