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경남 진주시 정촌면 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화물연대 노조원이 집회 중 2.5톤 화물차에 치어 숨진 노조원의 영정을 들고 슬픔에 잠겨 있다. 이날 현장에서는 화물차와 집회 참가자 3명이 충돌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26.4.20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진주화물연대애도한송학 기자 함양 통영대전고속도로서 화물차 추돌…60대 운전자 사망팔만대장경 정신 되살린다…해인사, '대장경 판각 조성' 대장정 돌입관련 기사민주노총 "BGF는 숨지 말고 교섭 자리에 나와야"격앙됐던 진주 물류센터 앞, 하루 만에 차분…긴장감 속 추모 이어져화물연대 조합원 사망…경남 각계, 사업주·경찰 비판 성명 잇따라조규일 진주시장, 화물연대 사망 조합원 분향소 조문민주노총 화물연대 1200명 집결…"CU BGF·경찰 규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