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차관보 뒷모습' 방미엔 "굴욕 대접…당원과 싸울 때 아냐"전재수 겨냥해선 "보좌진 재판 받고 있는데 반성조차 하지 않아"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2026.4.20/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선재보선임순택 기자 권오성 동래구청장 예비후보, 장준용 후보 지지 선언"고유가 지원금인데 주유소 80%선 못 쓴다"…부산 가맹률 19% 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