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발생 전 지인과 "부정선거 같다" 대화 나눠재판부 "단순 착오라는 주장 납득하기 어려워"부산고등·지방법원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박서현 기자 부산시민공원 '잔디밭 도서관' 운영…2600권·체험 프로그램 다채"택시서 내려" 한 마디에 폭주해 행인 5명·경찰 공격한 20대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