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부산 중구 영주동 민주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겹벚꽃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다. 2026.4.19 ⓒ 뉴스1 박서현 기자19일 오후 부산 중구 영주동 민주공원을 찾은 시민들이 충혼탑 계단에서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다. 2026.4.19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민주공원겹벚꽃봄나들이박서현 기자 "내 회사 돈인데 어때?"…14억 횡령한 1인 기업 대표, 집행유예낮 30도 "이게 여름이야, 봄이야"…전국 관광지 반팔 상춘객 '물결'(종합)관련 기사낮 30도 "이게 여름이야, 봄이야"…전국 관광지 반팔 상춘객 '물결'(종합)최장 6일·징검다리 연휴에 국내여행 수요↑…호텔·레스토랑 '풀'[오늘의 날씨] 경기(1일, 목)…종일 흐리고 '요란한' 봄비[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4일, 목)…낮 최고 26도, 일교차 15도 내외[뉴스1 PICK]전국에 내리는 봄비...밤 늦게 대부분 그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