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자를 수색하고 있는 해경.(통영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강미영 기자 "비바람에 꽃 다 질라"…경남 벚꽃 명소마다 '북적' "힐링했다"미 FDA 지정해역 위생점검 마무리…통영시, 청정바다 관리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