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자를 수색하고 있는 해경.(통영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강미영 기자 '거제야호' 리센느, '연예인 1호' 거제 명예시민 됐다통영 수산물 수출 개척단, 파리서 42만달러 구매의향서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