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낮 최고기온이 21도까지 오르며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진 2일 서울 서초구 양재천에서 시민들이 벚꽃 사이를 거닐며 봄 정취를 즐기고 있다. 2026.4.2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오늘의 날씨부산 날씨경남 날씨4월 3일 날씨금요일 날씨박민석 기자 부산 동래서 음주운전 20대 차량에 환경미화원 치여 숨져국민의힘 창원시장 후보에 강기윤 전 의원관련 기사포근하다 오후부터 전국 비…제주 최대 150㎜ 폭우(종합)낮 최고 23도 '포근'…늦은 오후부터 전국 곳곳 비[오늘날씨][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일, 목)…맑음, 낮 최고 21도전국 흐리고 오후부터 곳곳에 비…낮 최고 18도(종합)낮 최고 18도…전국 흐리고 동부·제주엔 비 [오늘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