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벚꽃축제 '핑크캠퍼스'를 앞두고 국립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에 벚꽃이 펴 있다. (국립부경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윤일지 기자 부산대·경성대·동의대·신라대 '지역인재육성' 성과 공유동서대, QS 세계대학평가 '예술·디자인' 첫 순위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