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공개 공천신청…경쟁자들 "공천 컷오프 진행해야"강제추행 피해 여성을 무고·명예훼손으로 허위 고소한 혐의를 받고 있는 오태완 경남 의령군수가 14일 오전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원지방법원 마산지원에서 열린 무고 혐의 첫 공판을 마치고 걸어나오고 있다.2023.9.14. ⓒ 뉴스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2026지방선거2026지선기초단체장임순택 기자 "107년 전 그날처럼"…구포역 광장 가득 메운 '대한독립 만세' 함성창원 팔룡터널, 30일부터 현금 수납 전면 중단관련 기사김문종 증평군수 예비후보, 위탁병원 확대 등 군인·보훈 공약 발표서은숙 부산진구청장 후보, '소통형' 개소식 눈길…구민과 하루 종일 대화권혁우 수원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도약 이끌 것"민주당 전주시장 예비후보들, 합동연설회서 "내가 적임자"김대권 대구 수성구청장 선거사무소 개소…3선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