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회사 의혹 및 에너지 수급 우려 불식 위해지난 25일 남부발전 경영진 및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긴급회의 모습 (남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홍윤 기자 70대 운전 차량, 중앙선 침범 사고…운전자 경상으로 병원 이송부산항만공사, '북극항로 관문' 트롬쇠 방문 협력체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