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 거장이 되다 ①] 공황장애 딛고 붓 든 '바비수' 정수연 작가

"그림 그릴 땐 욕심, 과거 후회 같은 잡념이 사라져"

편집자주 ...뉴스1의 '비전공, 거장이 되다'는 정식 예술 교육을 받지 않았지만, 삶의 굴곡 속에서 우연히 마주한 창작 활동으로 상처를 치유하고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해 나가는 우리 주변 이웃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조명하는 코너입니다. 평범한 일상에서 예술의 힘을 증명하고 있는 숨은 작가들을 만나봅니다.

본문 이미지 - 우승하(또우) 작가(오른쪽)와 정수연(바비수) 작가.(2026.3.22/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
우승하(또우) 작가(오른쪽)와 정수연(바비수) 작가.(2026.3.22/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

본문 이미지 - 정수연(바비수) 작가.(2026.3.22/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
정수연(바비수) 작가.(2026.3.22/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

본문 이미지 - 정수연(바비수) 작가.(2026.3.22/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
정수연(바비수) 작가.(2026.3.22/뉴스1 ⓒ News1 임순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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