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동래구청 정책회의실에서 열린 '혼자면 고독행, 함께라서 다행(복)이야' 사업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동래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이주현 기자 부산 해운대 복개 시설 아래서 3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개혁신당 정이한 "윤어게인 핵심 인사 있다" 박형준 선거캠프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