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지는 춘분(春分)인 20일 부산 남구 오륙도스카이워크를 찾은 시민, 외국인 관광객 등이 따뜻한 봄볕을 쬐며 바다를 구경하고 있다. 2026.3.20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일교차부산경남부산날씨경남날씨최고기온미세먼지이주현 기자 긴박한 '구급차' 출산…119구급대 신속대응에 신생아 순산해운대구 '육아친화마을' 본격 추진…"아이 키우기 더 좋아진다"관련 기사전국 맑고 포근한 '춘분'…일교차 최대 '20도' [오늘날씨][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9일, 목)…15도 내외 높은 일교차내일 수도권·충남 미세먼지 '나쁨'…내륙 최대 20㎜·수도권 10㎜ 봄비영하권 출근길에 낮 최고 16도 '큰 일교차'…전국 내륙에 안개[오늘의 날씨] 부산·경남(17일, 화)…가끔 구름, 큰 일교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