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 늘어도 소비는 '정체'…"예전에는 책 사러 왔는데"지원 정책-현장 체감 괴리…"고령 상인 많아 참여 쉽지 않아"부산 중구 보수동 책방골목 일대 모습. 2026.3.20 ⓒ 뉴스1 박서현 기자부산 중구 보수동 책방골목 일대 모습. 2026.3.20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보수동책방골목중구도서박서현 기자 부산 서구, 통합돌봄 사업 협약 체결…생활 밀착 서비스 강화부산 시민단체 "혐오 대신 정책 경쟁"…매니페스토 선거 촉구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5일, 목)한국해양대 학생들, 부산 원도심 지역문제 해결방안 제시부산교육청 10개 공공도서관, 9월 독서의 달 기념행사 '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