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 "부당한 기득권에 맞서 내 할 일 했다"

영장실질심사 출석, 취재진 질문에 답변
검거 당시도 "기득권에 인생 파멸 당해 할 일 했다"

본문 이미지 - 항공사 동료 기장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전직 부기장 A 씨가 20일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3.20 ⓒ 뉴스1 윤일지 기자
항공사 동료 기장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 받는 50대 전직 부기장 A 씨가 20일 오후 부산 연제구 부산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3.20 ⓒ 뉴스1 윤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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