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방조한 영국인 연인은 징역 3년 선고창원지방법원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창원지법영국인마약밀반입제조엑스터시강정태 기자 박완수 "위대한 미래" 김경수 "균형발전 선도"…경남지사 전현직 빅매치창원시, NC파크 사고 희생자 1주기 추모식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