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오전 9시 55분쯤 밀양시 부북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나 60대 직원이 화상을 입고 병원 이송됐다. 사진은 불이 난 히터 모습.(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밀양밀양시밀양 공장 불밀양 화상 이송박민석 기자 김해시, 국제물류 진흥 특별법 통과 '환영'…"물류 거점도시 도약"창녕 '전국노래자랑' 8년 만에 개최…유채축제 앞두고 흥 돋운다관련 기사'10조 몸집' 된 삼양식품…밀양공장 생산력 기대에 '불기둥'